무주군, 안성청소년문화의집
2018 방과 후 마을학교 운영기관 선정

[더팩트타임즈 특별취재]권성열 기자= 무주군은 안성청소년문화의집이
무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“2018 방과 후 마을학교”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.
“2018 방과 후 마을학교”는 교육경험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하고 지역 특성에 맞
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실현한다는 취지에서 선정 · 운영해 오
고 있는 것으로,
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이용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주목을 받았다.
김동수 관장은 “2004년 개관 이래로 지금껏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배움터이자 놀이터로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다는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”라며
“올해는 2018 방과 후 마을학교로서 더욱 내실 있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고, 지식과 함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무주군 안성청소년문화의 집은 지하 1층,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댄스와 인터넷, 탁구, 포켓볼, 스포츠 스태킹, 폼 아트, 북 아트, 청소년 상담 등의 프로그램과 수화동아리 활동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.
올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“레고교실”과 중 · 고등학생을 위한 “네일아트교실”과
“리본아트 자격증반 교실”을 운영할 예정으로, 2015년과 2017년에는 청소년 수련시설
종합평가(주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) 및 종합안전검검(주관 청소년활동진흥원)에서도 “우수”등급
을 받은 바 있다. (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 _ 안성청소년문화의집 ☎063-323-1582)